에어컨을 작년 여름 끝날때쯤 구매하여 몇번 틀어본적도 없는 새제품인데 올해 7월에 처음으로 켜보니 F5라고 오류가 계속 나서 고객센터에 as접수했습니다. 10일이 지나도 안오고 연락도 안되고 결국 기다려서 늦게 와서는 실외기 문제있다고 본사에서 받아야한다고 해서 또 기다리고 언제온다는 얘기도 없고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을 수 있나요? 지금은 또 아예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설치기사와 본사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무한 지연되고 있습니다. 너무 열받네요 폭염에 사람 죽게 생겼습니다. 직원이 모자르면 채용을 하던가 돈은 받아먹고 사용도 못하게 이게 뭡니까? 빨리 제대로 대처 해주시죠